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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때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08년

6건 · '선생님 때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만난사람-당진출신 작가 남정현씨] "고향이란 인간의 심성을 맑게 씻어주는 인간세제 같은 곳”

    … 더욱 발전시켜나갔으면 하는 바람을 내비쳤다. “심훈선생 정신의 핵심은 선생님의 시 제목인 ‘그날이 오면’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시대건 사람들은 오늘의 소망이 이루어진 그날, 즉 내일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거든요. 심훈선생께서 절규한 그날…

  2. 2008.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김수겸 당진인삼연구회장 "흘러간 시간은 사진 속에 남아"

    …등학교 2학년 수학여행에서 찍은 사진이다. 옆에 계신 분은 학창시절 담임선생님이시다. 당시 동창 유승구와 함께 밤늦게 숙소를 빠져나가다 선생님께 발각돼 모질게 맞았던 기억이다. 다음날 수학여행 코스를 빼먹고 누워 있을 정도였다. 이때는 대전상업고등학교…

  3.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 쓰는 ‘기술’선생님

    … 꾸준히 시를 지어왔다. 그래서 김 씨는 요즘 제자들을 보면서 안타까울 때가 많다. 아이들에게 꿈이 부족한 것 같아서이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꿈을 크게 갖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차근히 고민해야 하는 데 아이들에게 꿈이 부족한 것 같아 아쉽다”고…

  4.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여성의전당 사회교육강좌 의상디자인반 주부들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옷 만들기 "

    …집에서만 지내다가 이렇게 다른 주부들과 함께 옷을 만드니까 기분도 좋고 선생님이 직접 알려주시니까 옷 만들기도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조금 있으면 딸 첫돌이 돌아오는데 열심히 배워서 제 손으로 직접 예쁜 옷을 해 입히고 싶어요.” 다른 수강생에 비해…

  5.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어질 무렵 장님 여행객들 모두가 다가와서 그 가이드와 악수를 나누면서 ‘선생님 덕분에 정말 좋은 관광을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 나는 이 부분을 읽으면서 그들은 장애를 갖고 있지만 마음의 문은 열려 있구나하는 생각과 눈과 귀를 가지고 있으되 바라볼 …

    당진시대
  6.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②] 어버이날 할머니께 편지 쓴 강빈이 -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살아요”

    …안 자신을 키우느라 할머니가 고생하셨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안다. “의사 선생님께서 할머니가 골다공증이래요. 할머니가 아프다고 할 때마다 제 마음도 아파요. 할머니가 안 아프시고 건강하게 오래오래 같이 살았으면 좋겠어요.” 합덕초등학교 5학년인 강빈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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