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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7년

22건 · '선생님 마음'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24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그림으로 새로운 인생을 만나다

    …러움에 눈물을 머금고 입을 뗀 김한선 씨는 “한 평생 살면서 내 인생에 선생님이라곤 없을 줄 알았는데 조인숙 선생님을 만나 그림을 그릴 수 있게 됐다”며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 당진수채화작가회 조인숙 회장은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이 개관한 지난 20…

  2. 2017.11.12 · 문화·교육 · 한수미

    꿈과 끼 펼치는 별별콘서트 열려

    …교 예술꽃 별별콘서트에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콘서트가 여러분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실수가 있어도 사랑과 웃음으로 지켜봐주세요. 부모님, 선생님, 언니, 오빠 친구들, 모두모두 사랑해요.” 두 명의 1학년 학생이 무대로…

  3. 2017.11.11 · 문화·교육 · 어린이기자단

    >>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행복을 기원하는 것이라는 설명도 해주셨다. 항상 나를 중심으로 생각하던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남의 행복을 먼저 빌어주는 일, 그것도 새로운 경험이었다. 친구들은 어떤 소원을 빌며 절을 했을까. 엄마 선생님 이선우 원효깨달음 길에서 만난 영탑사원효깨달음…

  4.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제2회 정기연주회 개최

    …진꿈꾸는청소년오케스트라 정수만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수 없이 조율하며 마음을 맞춰 온 시간들이 아름다운 하모니로 단원들의 삶을 빛나게 하길 기도한다”며 “단원을 지도해주신 선생님들과 열정의 상임지휘자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꿈꾸는오케스트라…

  5. 201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자경 호서고등학교 교사수능 17일을 앞두고

    …글을 쓰는 주체와 자기소개서의 주인공은 모두 학생이어야 합니다. 간혹 “선생님, 제 글 좀 한 번 봐주세요”라며 찾아온 학생의 글을 읽다 보면 글 속의 주인공이 제가 알던 아이가 아닌 경우가 종종 있고, 이런 글은 문체도 역시 아이의 문체가 아닌 경우…

    당진시대
  6. 2017.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 나이에 시집 낸 할아버지 유윤근 옹 (석문면 교로리 출신, 고대면 당진포리 거주)80년 인생, 詩가 되다

    …의 기억이에요.” 부끄러운 글이었지만, 생각을 정제된 언어로 기록하면서 마음의 위로를 얻었다. 무엇보다도 오랜 투병의 시간동안 곁을 지켜준 고마운 아내에 대해, 그리고 지난 80평생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계속 글을 쓰고 싶었다. 유윤근 옹은 “남부럽지 …

  7. 2017.08.21 · 문화·교육 · 한수미

    “포기 않고 오기로 버텼죠”

    …를 거쳐 합덕초로 전학가게 됐다. 합덕초에 야구부가 있다는 소리를 듣고 선생님에게 “야구팀에 들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곧바로 야구부 감독이 그를 찾아왔고, 그때부터 야구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하지만 운동을 꾸준히 하기에 형편이 그리 녹록지 않았다. …

  8. 201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주묵 고대면 슬항2리 전 이장 보고싶은 은사님

    …교 2학년 때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인물들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담임선생님과 같은 반 친구들이다. 뒤에서 가운데가 나인데 나는 중학교 때 규율부 차장으로 활동했다. 규율부에서는 교복이나 머리카락 길이 등을 단속하고 교칙에 위배되는 행동을 바로잡아주…

  9. 2017.06.10 · 문화·교육 · 임아연

    “인내심 기르고 소통하는 산행”

    … 목적지에 다다른다는 깨달음을 얻는다. 학교 울타리를 벗어나 친구들과, 선생님과 길을 함께 걸으며 대화를 나누고, 학부모들 역시 사춘기 자녀는 물론 교사와 소통하는 시간을 갖는 소중한 시간이다. 석문중학교(교장 신양웅)가 매년 두 차례씩 산행을 진행하…

  10.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세계를 향한 꿈, 첫 발을 내딛다

    …했다. 이어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서 “부모님과 선생님, 친구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홍태강 학생은 계성초등학교 3학년 재학 당시 동아음악출판사 주최로 열린 제57회 전국학생음악경연대회에서 저학년부 대상을 받으며 사람들…

  11. 2017.05.22 · 문화·교육 · 이영숙

    “초년생 교사의 스승의 날”

    …이라고 불러 줄 때면 힘든 것도 모두 사라진다고 한다. 그는 “학창시절 선생님들께 가르침을 받은 은혜와 배움을 마음 속 깊이 소중하게 간직하고 있다”며 “이제는 그 사랑을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주고 싶다”고 말했다.

  12. 2017.05.19 · 문화·교육 · 임아연

    피아노 선율 따라 음악인의 길을 가다세상사는 이야기 서울대 음대 출신 이재향 피아니스트(수청동 더피아노스토리 음악학원장)

    …때문에, 힘든 여정 속에서 예술의 가치와 철학을 심어주고 싶은 게 그의 마음이다. 또한 세계 공통의 언어인 음악을 통해 세계로 향하는 꿈과 비전을 키우고 싶단다. “피아노는 가장 대중적으로 알려진 악기이면서도, 여느 악기보다 할수록 어려워요. 재능만으…

  13. 2017.05.12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효심 깊은 94세 노인 오재환 씨(순성면 봉소리)“부모님 생각하면 가슴 미어져”

    …처음이었다. 오 씨는 “딱히 효도하라고 아이들을 가르친 적은 없지만 내 마음을 본받기라도 한 듯, 누가 먼저라고 할 것도 없이 자녀들이 집을 짓겠다고 나섰다”며 “자식들에게 참 고맙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 지은 집 뒤에 본리에 있던 부모님의 산소를…

  14. 2017.05.07 · 문화·교육 · 김예나

    폐목에 그림 그리는 오세천 씨(정미면 산성리)버려진 나무에 숨결을

    …그리는 것 같아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된장, 청국장 좋아하는 것과 같은 마음이랄까요?” 아내도 소품 만들기 재미에 푹 빠져 그의 영향을 받아 아내 정동분 씨도 어디를 가든 버려진 목재를 주워오곤 한다. 정 씨 또한 버려진 목재를 활용해 집안 분위기에 …

  15. 2017.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 청소년 사랑의 밥차 동행기“얘들아! 밥 Talk 하자!”

    …어김없이 당진우체국 앞 KT광장에서 밥차가 학생들을 기다린다. 부모님의 마음으로 정성껏 준비한 음식이다. 봉사자들은 혹여 밥이 식기라도 할까봐 그 전날부터 미리 재료를 손질한 뒤 당일 오후 3시부터 거리로 나와 즉석으로 음식을 준비한다. 갓 지은 밥이…

  16.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선생님들이 세심하게 도와주었던 부분들이 고맙게 느껴지고 생각도 많이 난다고 하였다. 이 친구처럼 센터를 떠났어도 스승의 날이 되면 케이크를 들고 오거나, 꽃다발을 사들고 오거나 선…

    당진시대
  17. 2017.04.10 · 환경·안전 · 김예나

    좋은 부모 자격과정 개강

    …생태유아교육연구소 이사장이 ‘행복한 선물 좋은 부모 자격증-아이들의 몸·마음·영혼을 살리는 생태적인 부모’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임재택 이사장은 “좋은 부모가 되려면 자연의 섭리대로, 사람의 도리대로 아이들을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제2기 좋은 부모…

  18. 2017.03.12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이은주 요가강사당진에 ‘요가’를 전도하다

    마음과 몸을 함께 수양해야 진정한 아름다움이 완성된다. 요가는 단순히 체중을 감량하고 유연성을 기르는 운동이 아니다. 이은주요가연구소의 이은주 강사에 따르면 ‘요가’는 마음과 몸이 일치된 상태해서 수련해야 하는 학문이다. 몸과 마음 수련 이 강사는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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