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을 앞두고
… 함께 지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그때는 지도사가 학교 선생님도 되고, 탁아소 보모도 됐지요. 농민들과 함께 자고 밥먹으며 공동작업도 하고 문맹퇴치를 위해 한글교육도 하고, 고생은 많았지만 보람있었습니다.” 그러나 농민들과 3년간 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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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선생님 이제' · 인물·동정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6.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함께 지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그때는 지도사가 학교 선생님도 되고, 탁아소 보모도 됐지요. 농민들과 함께 자고 밥먹으며 공동작업도 하고 문맹퇴치를 위해 한글교육도 하고, 고생은 많았지만 보람있었습니다.” 그러나 농민들과 3년간 공들…
1997.03.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퇴임한 호서고 윤리주임교사 이 수 용 과장 예의와 도리 강조하는 옹고집 선생님 5km 거리, 자전거로 출퇴근하기 30여년 “이젠 아침이 조금은 한가해지겠지. 매일 아침마다 소밥주랴, 자전거 타고 학교 출근하랴 항상 ‘바쁘다’를 외치고 다녔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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