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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선 가을바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5년

4건 · '선선 가을바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0.15 · 환경·안전 · 임아연

    가을 저녁 걷기 좋은 길 | 당산저수지 생태공원바람이 분다. 노을이 진다.

    가을바람이 분다. 서쪽 하늘이 붉게 물든다. 큰 연못에 하늘이 담긴다. 이내 어둠이 내려앉으면 하나 둘 불이 켜지고 풀벌레 소리가 크게 들려온다. 천천히 걸으며 가을 저녁을 만끽하기에 좋은 곳이 있다. 생태공원으로 다시 태어난 송산면 당산2리에 위치한…

  2. 2015.09.25 · 지역사회 · 김예나

    가을바람과 함께 우쿨렐레 연주를

    …원들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우쿨렐레 야외 연습을 지난 23일 진행했다. 선선한 가을바람 아래 모인 우사모 회원들은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그동안 함께 연습했던 곡들을 연주하며 친교의 시간을 보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실외에서 연습하니 느낌이 새롭다…

  3.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왕까마중 장조림 만들기

    처서가 지나고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9월입니다. 감기에 걸리기 쉬운 환절기를 맞아 이번호에서는 기관지염에 좋고, 젊음을 유지할 수 있는 지역의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왕까마중은 최근 합덕·면천 지역에서 많이 재배되고 있습니다. 또…

    당진시대
  4. 2015.07.10 · 지역사회 · 임아연

    “푸른 여름빛 머금은 으름”

    …심은 으름넝쿨에 열매가 맺혀 푸른 여름빛을 담아내고 있다. 시간이 흘러 선선한 가을바람이 불 때 쯤이면 열매는 누렇게 익어 껍질을 틔우며 바나나 같은 속살을 드러낼 것이다. 사진은 이후선 씨와 그의 아내 김희자 씨, 그리고 손주 가훈·지훈이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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