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집집마다 태극기 전한 한상철 당진 우강면 송산3리 더풍골 경로당 회장“광복, 잊지 말아야 할 역사”
…서 피난 온 주민들과 그 자손들이 나라가 없었다면,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지금을 살아갈 수 있겠느냐. 일제의 지배를 받았던 민족이 광복절을 잊고 살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선조들의 희생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선조 이어' · 지역사회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서 피난 온 주민들과 그 자손들이 나라가 없었다면, 광복을 위해 희생한 선조들이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지금을 살아갈 수 있겠느냐. 일제의 지배를 받았던 민족이 광복절을 잊고 살아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큰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선조들의 희생으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