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한 적자 메이는 데 써야만 했다. 게다가 면천면 관내 꽈리고추 작목반의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그로서는 자신의 새로운 선택 자체가 수많은 꽈리고추 재배농가에 선례가 된다는 점에서 여간 어깨가 무거운 것이 아니다. 요즘 그의 또 한가지 고민은 엄청나게 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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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선진 연합'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한 적자 메이는 데 써야만 했다. 게다가 면천면 관내 꽈리고추 작목반의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그로서는 자신의 새로운 선택 자체가 수많은 꽈리고추 재배농가에 선례가 된다는 점에서 여간 어깨가 무거운 것이 아니다. 요즘 그의 또 한가지 고민은 엄청나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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