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와이즈멘 96-97 김 항 기 회장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자’라는 클럽표어를 내걸고 1년동안 봉사를 펼치게 될 김항기(52세) 당진와이즈멘 96-97 회장. 김항기 회장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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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선한 청지기'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자’라는 클럽표어를 내걸고 1년동안 봉사를 펼치게 될 김항기(52세) 당진와이즈멘 96-97 회장. 김항기 회장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자’라는 클럽표어를 내걸고 1년동안 봉사를 펼치게 될 김항기(52세) 당진와이즈멘 96-97 회장. 김항기 회장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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