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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한 청지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선한 청지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1.28 · 인물·동정 · 박초롱

    이성현 감독 취임

    … 이성현 감독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전용재 감독회장이 ‘선한 청지기로서 감독’이라는 주제로 설교를 진행했으며, 이·취임 감독들은 연회기 및 사회봉을 인계했다. 이어 감사패 및 공로패, 예물과 꽃다발 증정식이 이어졌다. 이성현 감독은 “…

  2. 2014.04.12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 여선교회예수의 사랑으로 맺어진 11명의 자매

    …경애, 장미라, 최은주 인터뷰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여선교회 인성자 회장 선한 청지기 같은 활동 이어갈 것 당진순복음교회 마리아여선교회 인성자 회장선한 청지기 같은 활동 이어갈 것“앞으로도 교회를 더 젊게, 활기차게 만드는데 힘쓰고 싶어요. 또 다양한 …

  3. 1996.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에 차 한잔] 당진와이즈멘 96-97 김 항 기 회장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자’라는 클럽표어를 내걸고 1년동안 봉사를 펼치게 될 김항기(52세) 당진와이즈멘 96-97 회장. 김항기 회장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

    당진시대
  4. 199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선한 청지기 같이 봉사하자’ - 당진와이즈멘 96-97 김항기 회장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자’라는 클럽표어를 내걸고 1년동안 봉사를 펼치게 될 김항기(52세) 당진와이즈멘 96-97 회장. 김항기 회장은 “청지기라는 말이 일꾼을 뜻하는데 게다가 선한 청지기라 함은 불우한 이웃을 위해 묵묵히 봉사만을 하는 사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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