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창정리 김기석 씨 “힘내요 기석 씨”
…가능하다는 소식이었다. 마을주민들도 회의를 거쳐 어머니와 나를 돕겠다며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여러 단체에서도 이불세트며 옷가지, 반찬, 그릇세트도 가져다 줬다. 몇몇 단체에서는 화재로 다 타버린 집을 부수고 새롭게 집을 지어주겠다고 했다. 이제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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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성금 물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가능하다는 소식이었다. 마을주민들도 회의를 거쳐 어머니와 나를 돕겠다며 성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여러 단체에서도 이불세트며 옷가지, 반찬, 그릇세트도 가져다 줬다. 몇몇 단체에서는 화재로 다 타버린 집을 부수고 새롭게 집을 지어주겠다고 했다. 이제 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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