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성열이’체를 기대해주세요꿈을 좇는 아이들3 서예 성열이 학생(호서고3·부 성형모·모 양은숙)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면 성열이 학생은 친구 따라 ‘붓’을 잡았다. 열이 학생이 잡은 붓은 꿈을 그리며 그가 걸어 나가야 할 길을 만들어 냈다. 이제는 꿈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이들에게 서예를 알리고 자신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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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성열이 체를'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이 있다면 성열이 학생은 친구 따라 ‘붓’을 잡았다. 열이 학생이 잡은 붓은 꿈을 그리며 그가 걸어 나가야 할 길을 만들어 냈다. 이제는 꿈에서 한 발 더 나아가 많은 이들에게 서예를 알리고 자신만의 글씨체를 만들어 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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