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1.30 · 인물·동정 · 김예나
순례의 땅에 생긴 새로운 성전
순성성당(주임신부 정성용)이 지역 신자들의 편의와 교세 확장을 위해 지난달 19일 신합덕성당에서 분리됐다. 신합덕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2600여 명 신자들 중 630여 명의 신자들이 순성성당에서 신앙생활을 이어가게 된다. 신자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성전 새로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1.30 · 인물·동정 · 김예나
순성성당(주임신부 정성용)이 지역 신자들의 편의와 교세 확장을 위해 지난달 19일 신합덕성당에서 분리됐다. 신합덕성당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2600여 명 신자들 중 630여 명의 신자들이 순성성당에서 신앙생활을 이어가게 된다. 신자들의 오랜 숙원사업이었…
2015.01.02 · 정책·행정 · 박초롱
… 것>이라는 주제로 과거의 허물과, 힘들었던 기억, 잘했던 일들을 잊고 새로운 꿈과 비전, 하나님의 지혜와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고 말씀을 전했다. 우경식 담임목사는 “2015년은 당진성결교회의 새 성전시대”라며 “모든 이들의 인생이 건강하길 기도한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