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계적인 사이클선수가 되고 싶었던 젊은 농부의 추억 - 이강훈(당진군농민회 합덕지회장)
사이클선수가 꿈이었던 젊은 농부 이강훈(39)씨는 요즘 같은 농번기에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합덕중학교 시절 소년체전에 충남대표로 참가했을 때 사진이다. 사이클자전거 대신한 일반자전거를 개조해 만든 자전거였지만 머리 속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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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4.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이클선수가 꿈이었던 젊은 농부 이강훈(39)씨는 요즘 같은 농번기에 정신없이 지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1981년 합덕중학교 시절 소년체전에 충남대표로 참가했을 때 사진이다. 사이클자전거 대신한 일반자전거를 개조해 만든 자전거였지만 머리 속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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