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계 각국’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7년

8건 · '세계 각국'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계산된 혁명의 역사

    … 교회에서 오늘날 개신교(프로테스탄트)의 시작을 초래했다. 독일은 물론 세계 각국에서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다. 필자도 지난 10월 비텐베르크를 방문해 루터의 생가와 기념행사 교회들을 둘러보았다. 다양한 음악회들과 각종 전…

    당진시대
  2.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히말라야를 그리다

    …미술교류전을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과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문화적으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3.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최저임금 인상에 울고 웃는 사람들

    …이 열리지 않는 악순환이 반복될 것”이라고 호소했다. 그러나 2015년 세계 각국의 최저임금과 물가상승률을 비교했을 때, 최저임금에 따라 물가상승률이 비례하는 것은 아니라는 분석도 있다. 최저임금이 높아지면 최저임금에 가까운 임금을 받는 저소득층의 임…

  4.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7회 당진시 다문화대축제별별 사람들의 별난 축제

    …당진지역에 살고 있는 결혼이주여성 등 외국인과 당진시민들이 함께 참여해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별별가족 별별대축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당진시에 거주하는 14개국 다문화가족과 외국인근로자, 유학생들이…

  5. 2017.05.08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입이 뻥, 귀가 뻥, 뻥뻥영어!”

    …주의 영어 교육방식에 대해 늘 안타까움을 느꼈다. 그래서 서른의 나이에 세계 각국을 돌아다니며 7년 동안 말하고 듣는 영어를 스스로 터득했다. 한국에 돌아온 최 대표는 그가 지향하는 방식과 일치하는 영어학원을 찾았고 그곳에서 2년의 교육과정을 마치고 …

    당진시대
  6. 2017.05.05 · 환경·안전 · 이영민

    [신설상가] 플로리스트의 꿈을 이루다

    … 학생들을 대상으로 1만 원 이상 구매시 3000원을 할인하고 있다. “세계 각국의 꽃을 공부하고 싶어요. 특히 일본과 영국의 아름다운 꽃을 공부하기 위해 유학을 떠나고 싶습니다. 현재 딸이 플로리스트를 공부하고 있어요. 딸의 젊은 감각을 더해 더 멋…

  7. 2017.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등을 끄다, 생명의 빛을 켜다

    …문과 호주 오페라하우스, 파리 에펠탑,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등 각국의 랜드마크 건축물이 지구를 위해 모습을 감춘다. 올해 11년째를 맞는 기후변화 대응 캠페인 어스아워 (Earth Hour, 지구촌 전등끄기)는 일 년에 한 시간 상징적으로 소…

  8. 2017.02.20 · 정책·행정 · 김예나

    시곡동 공간갤러리 임규성, 한승예 대표“희귀하고 독특한 소품 가득”

    …그림액자, 화병, 시계, 소품가구까지 독특한 상품들로 가득하다. 게다가 세계 각국에서 생산되는 물건들을 직수입으로 가져오기 때문에 유통과정이 간소해 가격이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모든 상품은 두 대표가 직접 골라 독창적이고 희귀한 물건들이 많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