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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2년

4건 · '세상사는'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여성 1명이 평생 낳는 평균 출생아 수)은 0.81명으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인 가운데, 최근 ‘다자녀’에 대한 기준도 2명으로 줄었다. 요즘과 같은 시대에 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은 4명의 자…

  2. 2022.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의 곳곳을 찾아 소개하는 김효주 씨(신평면 금천리) SNS로 일상의 낭만을 전하다

    다가오는 봄을 맞이해 충남지역의 봄꽃 명소들의 사진을 SNS에 올렸더니 순식간에 56만 명이 ‘좋아요’를 눌렀다. 최근 팔로워(구독자) 수도 3만1000명을 기록했다. 김효주 씨(신평면 금천리·42)가 당진을 좋아하기 위해 시작한 여행이, 그리고 그 …

  3. 2022.03.11 · 환경·안전 · 한수미

    [세상사는이야기] 한방차 소믈리에 김진희 수제블렌딩한방차 원 대표(정미면 덕마리)“내 몸을 생각한 수제 한방차…쉽게 즐겼으면”

    정미면 덕마리에서 수제블렌딩한방차 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진희 대표는 어느날 문득 머릿속에 물음이 떠올랐다. 몸에 좋은 한방 재료가 이리도 많은데 왜 한약재를 이용한 맛 좋은 차는 없는지 궁금했다. 사람들에게 한방차는 대추차와 쌍화차가 전부였다. 그래서…

  4.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으로 귀농한 청년농업인 문소영·김에스더·박미아 씨도시청년들의 좌충우돌 귀농일기

    경쟁적인 도시의 삶 벗어나 세 명의 도시청년이 지난 2020년 당진에 왔다. 문소영(32), 김에스더(31), 박미아(32) 씨는 합덕읍 성동리와 우강면 송산리에 화훼농장 ‘꽃양꽃색’을 운영하며 새로운 삶을 일구고 있다. 2년 전, 인천 출신의 문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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