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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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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3년

4건 · '세상사는 건강'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편은 농작물이 잘 자랄 수 있도록 돌봤다”고 전했다. 한 해 한 해 몸 건강이 달라진다. 손도 느려지고 체력적 힘듦도 갈수록 커져만 간다. 그래도 송 회장은 할 수 있는 데까지는 계속 봉사하고 싶단다. “남들과 나눌 때, 어려운 사람에게 도움이 될 때…

  2.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좋아하는 일 하니 몸도 건강해졌어요”[세상사는 이야기] 허순영 hy(옛 한국야쿠르트) 프레시 매니저 (46·읍내동)

    … 즐거운 일을 하니까 몸도 아프지 않은 것 같아요!” “야쿠르트 마시며 건강 회복” 인천 출신의 허순영 매니저는 당진출신 남자를 만나 인천에서 가정을 꾸렸다. 남편 직장 때문에 그는 15년 전 자녀들과 함께 인천에서 당진으로 내려왔다. 대도시에 살던 …

  3.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하는 사람을 만나며 삶의 방향이 바뀌어 나갔다. 박 교수는 많은 사람이 건강하길 바랐고, 그후 의료봉사의 길을 걸어왔다. “아픈 사람을 치료할 수 있어 보람을 느껴요. 그래서 꾸준히 무료 수술과 진료를 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해외봉사를 하다가 보면 …

  4. 2023.02.06 · 문화·교육 · 유수아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 최고령 축구인 채영석 씨(83·송산면 상거리)“축구는 인생의 낙”

    …꼿하고 눈빛은 살아있다. 15살 때부터 꾸준히 운동한 덕인지, 그는 늘 건강했고 계속 건강할 줄 알았다. 하지만 70대 끝자락에 청천벽력과 같은 소식을 들었다. 위암 판정을 받은 것이다. 그러나 그는 운동, 특히 평생 이어 온 축구로 암을 극복해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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