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 귀농을 결심했다. 국 씨는 영상과 책을 통해 독학하면서 자그마치 4년 동안 농원 운영을 준비했다. 30대 후반 새롭게 시작한 일이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준비했기에 두려움보다는 기대가 앞섰다고. 지금도 열정이 넘친단다. “대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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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세상사는 동안'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 귀농을 결심했다. 국 씨는 영상과 책을 통해 독학하면서 자그마치 4년 동안 농원 운영을 준비했다. 30대 후반 새롭게 시작한 일이었지만 오랜 시간 동안 준비했기에 두려움보다는 기대가 앞섰다고. 지금도 열정이 넘친단다. “대전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재를 시작으로, 월간 <개똥이네 집>에서도 글을 연재했다. 특히 10년 동안 연재하던 <개똥이네 집>에서는 단 한 번도 마감일을 어기지 않은 작가였다고. 또한 그는 윤구병 선생의 추천으로 쓴 첫 저서 <살림살이>를 시작으로, 월간 <작은책>에서 연재하…

2019.11.04 · 문화·교육 · 박경미
…후라이가 있었다”며 “알고 보니 고모 아들과 도시락이 바뀐 것이었고, 그동안 고모는 본인 자녀에게만 도시락에 달걀후라이를 넣어준 것이었다”고 말했다. 서러운 타향살이였지만 전 이장은 열심히 살아갔다. 중학생 때는 소년단, 고등학생 때는 연장대 등 학창…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 아직까지도 기억에 남아있다.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고등학교를 거치는 동안에도 당진서점은 늘 안 대표의 곁에 있었다.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20대 후반에 들어설 때까지도 안 대표는 자신이 서점을 잇게 될 거라고 생각도 못했단다. “제가 어렸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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