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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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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또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세상사는 또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 있었다. 그 후 그만의 기술로 열선 제작에 박차를 가했다. 생산 기계 또한 영등포시장에서 중고 자재를 구입해 직접 만들었다. 그 이후 더 완벽한 열선을 만들기 위해 여러 방식으로 시도를 거듭했고 지금의 열선을 개발하기에 이르렀다. 한국MIC의 열선은…

  2.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 경제적으로 안정됐을 뿐만 아니라 후배들에게 기술을 전할 수 있는 기회 또한 갖게 됐다. 김 계장은 “좌절할 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노력한 결과였다”며 “노력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희망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려울 때마다 어머…

  3.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부 임성실·모 하순주)천 가지 얼굴, 천 가지 인생

    …좋겠네~ 정말 좋겠네~” 꿈은 현실이 됐다. 합덕 출신 배우 임투철 씨 또한 이 노래를 듣고 자라며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 이름만큼이나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성실’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임투철 씨는 배우 초년생이다. 고등학생 2학년 …

  4.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일본인, 위안부 할머니와 손 잡다

    …알고 크게 충격 받았다”며 “일본에 거주하고 있는 80세가 넘은 부모님 또한 아직도 이 문제에 대해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이어 가메오카 교오코 씨는 “조상들이 크게 잘못했음을 알게 됐다”며 “일본군 위안부 할머님들께 정말 죄송하고 빠른 시일 내에 …

  5.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어릴적 제대로 받지 못했던 교육을 받을 수 있어 마냥 좋다”고 말했다. 또한 강 회장은 당진문화원 소속 노소미 합창단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87세라는 고령의 나이에 합창단에서 활동하는 것이 쉽지 않지만 강 회장에게 나이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다.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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