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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면천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세상사는 면천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3.0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푸른들공동체 박국양·조태례 부부 “노숙인에게 새 삶이 되는 첫 집, 푸른들공동체”

    … 곳 없는 노숙인과 함께하는 부부가 있다. 박국양·조태례 부부는 8년째 면천면 성상리에서 푸른들공동체를 운영하며 이들의 울타리가 되어주고 있다. 부부는 전남 보성과 순천 출신이다. 우연히 친척으로부터 당진을 소개받았고, 20년 전부터 이곳에서 자리를 …

  2.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서 생각한 것이 지역에 자리한 서점과의 협업이었다. 그 길로 안 대표는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책방인 ‘오래된미래’의 지은숙 대표와 신평면 금천리에 자리한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의 한선예 대표를 만났다. 늦은 밤에만 문 여는 한선예 대표를 만나기 …

  3.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경상북도 울릉군 울릉읍 독도이사부길 63.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의 등록기준지다. 등록기준지란 본적이 폐지되면서 이를 대체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현재 그가 거주하고 있는 주민등록 주소는 면천면이지만 가족관계등록부에는 ‘독도’가 그의 등록기준지…

  4. 2016.12.09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한국MIC 김용태 대표도로 위 열선업계 최강자

    그는 유난히 개구쟁이였다. 면천면 성상리 콩국수집으로 유명한 에이스식당이 그의 터였다. 대문 뒤에 숨어 오가는 학생들에게 돌멩이를 던지곤 했다. 지금도 에이스식당에 딸린 집에 가면 그의 흔적이 남아 있다. 아마 12살일 무렵이었을 것이다. 196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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