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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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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송산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기간
1993—2026

10건 · '세상사는 송산면'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06.16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세상사는 이야기] 송산면 동곡리 문현수 농부시인 농부의 땀으로 써내려 간 시

    …의 이야기를 시로 담아낼 예정이다. 항상 글과 함께한 삶 문현수 시인은 송산면 동곡리에서 나고 자랐다. 중사로 제대하기까지 5년 6개월 동안 군 생활한 것을 제외하면 이곳의 땅을 벗어난 적이 없다. 유곡초와 송악중, 송악고를 졸업한 그는 평생을 글과 …

  2. 2020.07.25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 돕는다. 인생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하는 장례지도사인 이재웅(34, 송산면 삼월리) 씨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2대째 이 길을 걸어오고 있다. 죽음과는 거리가 멀다고 생각되는 20대 초반에 일을 시작한 그는 어느덧 장례지도사로서 11년 차를 맞이했다…

  3.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충남 아산에서 태어난 오우택 작가는 학창 시절을 서울에서 보냈다. 서울에서 초·중학교를 다닌 그는 화가의 꿈을 가지고 예고에 입학했다. 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면서 그만의 색감과 구도를 인정받기도 했다고. 군 제대 후 그는 풍운의 뜻을 품고 동양화를 …

  4.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들었다. “시간이 남으니 심심했어요” 베트남 호치민 출신인 김재희(35·송산면 금암리) 씨는 14년 전 21세의 나이로 한국을 찾았다. 봄이 완연한 때였지만 베트남에 비해 한국의 날이 추워 겨울옷을 입고 낯선 땅을 밟았다. 한국말은 전혀 몰랐고 음식도…

  5.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식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리 동네 이야기 담아주세요”

    …이다. 많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당진지역 소식에 관심이 많다.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포구에서 태어난 한 대표는 유곡초,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원에서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15년 간 운영했다. 이후 2010년 5월 고향인 당진으로 부림종합…

  6.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현대제철 김성규 계장(송산면 매곡리 출신)칠전팔기 명장인생

    ….” 현대제철에서 벨트컨베이어 정비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김성규 계장은 송산면 매곡리에서 태어났다. 가난한 형편으로 학업을 다 마치지 못하고 중학교를 중퇴한 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서울의 한 염색공장에 취직했다. 하지만 1년도 채 지나지 않아 자리를…

  7. 2016.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성구미포구 성광호 선주 우동기 씨(송산면 가곡리)오늘도 성광호는 바다로 향한다

    …가 다시 물길을 가른다. 30년 전 만들어진 목선 성광호가 우동기(61·송산면 가곡리) 씨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쳐 새 옷을 입었다. 우 씨는 오래된 목선을 수선하는 건 쉽게 볼 수 없는 일이라며 바쁜 일손을 재촉했다. 반평생을 함께 해 온 성광호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