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송산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세상사는 송산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01.1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충남 아산에서 태어난 오우택 작가는 학창 시절을 서울에서 보냈다. 서울에서 초·중학교를 다닌 그는 화가의 꿈을 가지고 예고에 입학했다. 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면서 그만의 색감과 구도를 인정받기도 했다고. 군 제대 후 그는 풍운의 뜻을 품고 동양화를 …

  2. 2017.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한성식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우리 동네 이야기 담아주세요”

    …이다. 많은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당진지역 소식에 관심이 많다. 송산면 가곡리 성구미포구에서 태어난 한 대표는 유곡초,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수원에서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를 15년 간 운영했다. 이후 2010년 5월 고향인 당진으로 부림종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