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들었다. “시간이 남으니 심심했어요” 베트남 호치민 출신인 김재희(35·송산면 금암리) 씨는 14년 전 21세의 나이로 한국을 찾았다. 봄이 완연한 때였지만 베트남에 비해 한국의 날이 추워 겨울옷을 입고 낯선 땅을 밟았다. 한국말은 전혀 몰랐고 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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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세상사는 송산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들었다. “시간이 남으니 심심했어요” 베트남 호치민 출신인 김재희(35·송산면 금암리) 씨는 14년 전 21세의 나이로 한국을 찾았다. 봄이 완연한 때였지만 베트남에 비해 한국의 날이 추워 겨울옷을 입고 낯선 땅을 밟았다. 한국말은 전혀 몰랐고 음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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