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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읍내동’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0년

3건 · '세상사는 읍내동'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3.30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유리공예가 최홍은 씨1人3色 예술 라이프

    무언가 손으로 만드는 게 재밌다는 최홍은 씨(37세·읍내동)는 도예를 전공했다. 결혼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그의 경력은 단절됐지만, 예술에 대한 열망까지 끊을 수는 없었다. 도예, 유리공예, 레진공예까지 섭렵한 그가 새로운 꿈을 안고 날갯짓을 준비…

  2. 2020.01.03 · 문화·교육 · 박경미

    감정을 그리다[세상사는 이야기] 고향에서 첫 개인전 개최하는 인예인(25, 채운동) 작가

    …씨의 그림을 보고, 김 선생님은 그에게 미술을 권했다. 선생님의 권유로 읍내동의 한 화실에서 그림을 배우기 시작한 그는 미술에 관심없던 초반과 달리 곧 그림에 빠져들었다. 이후 고등학생 때는 서울에서 미술학원을 다니며 입시를 준비했고, 대학에서 서양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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