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께 적십자에 가입하면서 온 식구가 봉사자가 됐다. 송 회장은 “아들은 (청년들로 이뤄진) 적십자 화린봉사회에 오래전부터 가입해 봉사해왔다”면서 “내가 봉사를 이어오기까지 아들과 딸, 남편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에게 김치를 담가 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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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세상사는 청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께 적십자에 가입하면서 온 식구가 봉사자가 됐다. 송 회장은 “아들은 (청년들로 이뤄진) 적십자 화린봉사회에 오래전부터 가입해 봉사해왔다”면서 “내가 봉사를 이어오기까지 아들과 딸, 남편의 도움이 컸다”고 말했다. 이어 “취약계층에게 김치를 담가 전할…
2015.06.12 · 지역사회 · 임아연
흑백사진 속 앳된 청년은 어느새 주름 가득한 노인이 됐다. 마른 고목의 껍질처럼 투박하고 거칠어진 손에는 그의 인생이 담겼다. 90년, 강산이 아홉 번도 더 바뀌었을 시간. 먹고 살기에 바빴던 그 시절의 20대 청년에게나, 한 세기 가까운 삶을 살아온…
2014.05.30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만 잠을 덜 자는 한이 있더라도 사회활동을 그만두지 않았다. 4H클럽·청년회·농업경영인회를 비롯해 그는 지금까지도 새마을지도자 활동과 의용소방대원·주민자치위원 등 지역의 웬만한 사회단체 활동을 두루 하고 있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건 한 씨의 몫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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