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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사는 퇴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세상사는 퇴직'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2.04.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구본석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과학영농팀장아이 넷 낳아 키운 ‘다둥이 아빠’

    … 있는 그는 아이들을 많이 낳아 키운 게 가장 큰 자랑이자 보람이다. “퇴직 후 농사 지을 것” 이제 정년퇴직까지 5년 밖에 남지 않은 그는 퇴직 후 농사를 지으면서 농촌에서 살 거란다. 구본석 팀장은 “공직에 있는 동안 농업인들의 삶의 질과 소득 향…

  2.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이 조그마한 탁구공이요, 얼마나 예민하고 섬세한지 잘못 던지면 거침없이 막 날아가요.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과 똑같아요.” 김기숙 씨는 올해로 69세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탁구를 접했던 그는 정년퇴임 후 본격적으로 탁구를 즐기기 시…

  3.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읍내동 윤태호 씨(78세) 매일 마라톤 뛰는 할아버지 …“건강이 최고”

    …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태어났다. 건축공학을 전공한 그는 서울에서 일하다 퇴직한 뒤, 건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을 돕고자 당진을 찾았다. 지금은 읍내동에서 생활하고 있는 윤 씨는 “나이가 드니 추위가 싫어진다”며 “따뜻한 곳에서 살고 싶어 ‘국내 …

  4.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여든 살도 할 수 있습니다”세상사는 이야기 82세 요양보호사 이상원 씨(신평면 초대2리)

    …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그는 20년 전 당진중학교 교감을 끝으로 명예퇴직했다. 윤리과목을 담당하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키워온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가 있다. 합덕중학교 교사로 근무할 때 담당하던 학급반장이 자전거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5. 2017.12.17 · 정책·행정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면천면 송학리 이재준 씨“나의 본적은 독도입니다”

    …서 유년기를 보냈다. 그리고 서산시청에서 30년 간 공직생활을 하다 명예퇴직을 하고 지난 2004년도에 면천에 터를 잡았다. 그가 안면읍사무소에서 근무하던 1990년대 중반부터 주민등록 전산화가 이뤄지기 시작됐고, 그는 시스템을 갖추기 위해 일부 지역…

  6.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위는 오는 6월이면 34년간 매일같이 입어온 경찰복을 벗어야 한다. 정년퇴직을 3개월 앞둔 그는 요즘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 보였다. 군대를 다녀온 뒤 서른 살에 시작한 경찰 생활을 갈무리하면서 앞으로 남은 인생에 대해 차근차근 계획하고 있었다. “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