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이 조그마한 탁구공이요, 얼마나 예민하고 섬세한지 잘못 던지면 거침없이 막 날아가요.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과 똑같아요.” 김기숙 씨는 올해로 69세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탁구를 접했던 그는 정년퇴임 후 본격적으로 탁구를 즐기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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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세상사는 퇴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이 조그마한 탁구공이요, 얼마나 예민하고 섬세한지 잘못 던지면 거침없이 막 날아가요. 내 마음대로 안되는 게 인생과 똑같아요.” 김기숙 씨는 올해로 69세다. 초등학교에서 교직생활을 하면서 탁구를 접했던 그는 정년퇴임 후 본격적으로 탁구를 즐기기 시…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리가 들리는 곳에서 태어났다. 건축공학을 전공한 그는 서울에서 일하다 퇴직한 뒤, 건축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지인을 돕고자 당진을 찾았다. 지금은 읍내동에서 생활하고 있는 윤 씨는 “나이가 드니 추위가 싫어진다”며 “따뜻한 곳에서 살고 싶어 ‘국내 …
2018.01.02 · 문화·교육 · 임아연
…교)에서 첫 근무를 시작한 그는 20년 전 당진중학교 교감을 끝으로 명예퇴직했다. 윤리과목을 담당하면서 수많은 제자들을 키워온 그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제자가 있다. 합덕중학교 교사로 근무할 때 담당하던 학급반장이 자전거를 타다가 교통사고를 크게 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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