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SBS「세상에 이런 일이」 출연한 강길자씨, “담 넘어 똥싸개를 아세요?”
…동사거리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강길자(47)씨의 칼국수 가게에서는 당진에 하나뿐인 고가다리가 훤히 보여, 도심에 사는 것 같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그곳에 강씨가 기르는 2마리의 개가 있다. 바로 ‘흰뎅이와 복뎅이’. 흰뎅이와 복뎅이 그리고 강씨는 지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세상에 하나뿐인'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3.21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사거리가 한눈에 내다보이는 강길자(47)씨의 칼국수 가게에서는 당진에 하나뿐인 고가다리가 훤히 보여, 도심에 사는 것 같은 생각을 불러일으킨다. 그곳에 강씨가 기르는 2마리의 개가 있다. 바로 ‘흰뎅이와 복뎅이’. 흰뎅이와 복뎅이 그리고 강씨는 지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