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을 아름답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9년

5건 · '세상을 아름답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제7회 청목회展 열려

    …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했다. 취임인터뷰 박석규 회장 “그림 통해 세상을 아름답게 표현” “예술 혼을 불사르며 청목회를 지도해 준 최상근 작가께 감사드립니다. 그림을 통해 세상을 표현하고 아름다움을 전하는 회원들이 저마다의 개성을 담아 이번 전시…

  2. 2019.07.04 · 인물·동정 · 박경미

    정남용 회장 취임

    … 했다. 구 이임회장은 “우리가 할 수 있는 봉사의 밀알을 모아 세계를 아름답게 꽃 피우는 게 라이온스클럽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봉사를 통해 세상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자”고 전했다. <임원명단> △회장 : 정남용 △이임회장 : 구본관 △제1부 회장…

  3. 2019.07.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자연·놀이·아이다움’ 되살리는 생태교육

    …이들이 진정 행복해지려면 온몸을 마음껏 움직일 수 있어야 하고 오감으로 세상을 만나야 합니다. 자연은 아이들의 친구이자 선생님입니다. 어린이집 활동을 하다보면 유달리 아이들이 기다리고 즐거워하는 시간이 있습니다. “바깥놀이가자”라는 말에는 반드시 기쁨…

    당진시대
  4.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세상은 편리해졌지만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는 여전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5.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 그는 무대만 있다면 언제든 노래하곤 했다. 하지만 13살 때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고, 그때부터 가세가 기울기 시작했다. 공부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싶었지만 자신의 행복보다는 가족들을 돌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했다. 꿈과 목표를 뒤로한 그는 교회학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