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호국보훈의 달 특집] 박윤식 옹(97, 채운동) “휴전, 내 생애 가장 기쁜 순간”
…짓말처럼 멈췄다”며 “방공호 안에 있다가 ‘이제 살았구나’ 하는 생각에 밖으로 나왔다. 그날이 내 생애 가장 기쁜 날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은 군 복무를 마친 그는 1955년 9월 제대해 가족이 있는 당진으로 돌아왔다. 그는 1962년 읍내동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세상 밖으로' · 정책·행정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2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짓말처럼 멈췄다”며 “방공호 안에 있다가 ‘이제 살았구나’ 하는 생각에 밖으로 나왔다. 그날이 내 생애 가장 기쁜 날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남은 군 복무를 마친 그는 1955년 9월 제대해 가족이 있는 당진으로 돌아왔다. 그는 1962년 읍내동에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