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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1년

13건 · '세상 사는' · 문화·교육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1.30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합덕제철고, 월드비전 기아체험 참여 “우리가 누리는 것은 당연한 게 아닙니다”

    … 프로그램이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2019년에는 잠비아 마고예 지역에 사는 각 가정에 112마리의 닭을 지원했으며, 지난해에는 탄자니아 은다바시 지역 가정집 건축 사업을 위해 성금이 전달됐다. 참가학생 인터뷰 송치영 학생 기아체험을 통해 우리가 편하…

  2. 2021.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자전거 출퇴근 챌린지 우승자 정희철 씨한 달 동안 자전거 타고 4042km 주행부산 5번 왕복할 거리

    …예를 얻을 수 있었다. “혼자서는 못했을 1위” “자전거를 타면서 모든 세상만사를 잊어요. 업무 스트레스가 있더라도 자전거를 타면 해소되고요. 건강도 물론 좋아지지요. 이번에 챌린지 기간을 포함해 올해 자전거를 다시 시작한 뒤 12kg를 감량했어요.”…

  3. 2021.10.15 · 문화·교육 · 김예나

    “교복 입은 친구들이 어찌나 부럽던지…”

    … 있었구나’ 싶다. 젊었을 때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여생은 몸 편히 사는 것이 소원이었다. 그러나 양쪽 무릎을 수술했을 정도로 관절이 좋지 않다. 남은 인생만큼은 건강히 살고 싶다. 자녀들 역시 늘 건강하길 바란다. 첫 번째 사진은 남편(김만석)이…

  4. 2021.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구본세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장

    …만이 아니라 뒷모습에도 넉넉한 여유를 간직한 사람들이 주변에 많다면 이 세상은 더욱 풍요롭고 아름답지 않겠는가. 앞을 향하여 걷기에도 바쁘고 힘겨운 삶이지만, 때때로 분주한 걸음을 멈추어 서서 뒤돌아볼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우리들은 어디 외출할…

    당진시대
  5. 2021.07.16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교사 퇴직 후 탁구로 제2의 인생 즐기는 김기숙 씨(송악읍 반촌리)“이제는 ‘탁구’ 선생님이 되고 싶어요”

    …나씩 읊었다. 본인에게는 탁구가 최고의 운동이란다. 남은 인생 건강하게 사는 것이 꿈인 그에게 욕심이 있다면 다른 사람에게 탁구의 매력을 알려주는 ‘탁구 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제가 어린 학생들에게 선생님이었던 것처럼 탁구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6. 2021.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권오순 씨(우강면 송산리)마음 속 이야기 시로 남긴 자서전

    …다 가르친 것이 내 생전 살아오면서 제일 잘한 일이라고 자부한다”면서 “세상을 바로 보나 거꾸로 보나 그 그림 똑같다. 슬프게 사는 자 불행하고, 기쁘게 사는 자 행복하다. 우리 모두 사랑하며 살자”고 적었다. “요즘 기쁘고 즐겁죠” 순성면 중방리에서…

  7. 2021.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신의 언어 온도는?”채운동 이은정 씨가 추천하는

    … 글에 무척 공감됐다”고 전했다. “사람마다 각각 자신만의 언총을 갖고 사는 것이 필요해요. 특히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많은데, 이럴 때일수록 서로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제 언총인 반려묘 콩이…

  8. 2021.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최연소 드론 조종사 자격증 합격한 조현빈 학생(읍내동)“학교 밖 세상에서 나만의 길을 찾아 갑니다”

    정해진 길을 벗어나 일찍이 자신의 길을 찾아 묵묵히 걸어가는 이들이 있다. 조현빈 학생도 일찌감치 자신의 꿈을 찾아 도전을 거듭하고 있다. 때론 외롭기도 하다. 하지만 미래에 대한 기대와 설렘으로 현빈 학생은 묵묵하게 자신의 길을 찾아 스스로 삶을 일…

  9. 2021.05.17 · 문화·교육 · 임아연

    ‘심훈의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 타계

    …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곳으로, 1년 뒤 그가 36살의 이른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 다섯 달 전에 셋째 아들 심재호 선생이 이곳에서 태어났다. 같은 해 스러진 아버지의 생이 갓 태어난 아들의 생으로 이어졌기 때문이었을까. 심재호 선생은 세 아들 가운…

  10. 2021.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며

    …야 하겠습니다. 물질문화 성장 이전에 정신문화 성장이 우선시 돼야 사람 사는 사회가 될 것이고, 이것이 바탕이 됐을 때 인본중심의 사회가 이뤄집니다. 인본중심의 문화가 정착이 돼야 노인을 공경하고 어린이를 사랑하는 사회풍토가 비로소 조성될 것입니다. …

    당진시대
  11. 2021.01.15 · 문화·교육 · 임아연

    책 발간한 김선순·김선미 자매“살아 계실 때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까. “엄마의 재발견” 책은 총 3부로 구성돼 있다. ‘제1부 영원으로 사는 당신’에서는 지난 3년 동안 엄마를 애도하면서 쓴 시를 모았다. 그리고 ‘제2부 엄마를 기억합니다’에는 엄마와 함께 했던 가족들과의 시간을 기록했다. 그리고 49일 간의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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