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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6년

2건 · '세상 사는' · 산업·경제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7.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친절 하나로 방문객 사로잡는 미스터 스마일 - 당진축협 사료공장 수위실 김무남 씨

    … 놓아본 적이 없다. 스스로를 낮추고 먼저 한발짝 물러나주는 것이 험한 세상을 험하지 않게 사는 묘책이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수년동안 사회활동에 매진해온 활달한 아내(현재 부녀상담소장을 맡고 있는 정순자씨)와 판이한 성격임에도 금슬좋게 40여…

    당진시대
  2. 199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모임 최고래유 / 합덕읍 교동청년회

    … 가정에 쌀과 생활비를 보조해주고 있었는데 애석하게도 그집 가장이 결국 세상을 뜨고 말았다. 그래서 공동묘지에 묘소를 어렵게 마련하고 발인하려던 날, 밤사이 내린 많은 눈으로 묘지표시해 놓은 곳을 잃어버려 전회원이 한나절동안 눈을 헤치며 헤매 간신히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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