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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상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0년

5건 · '세상 사는'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7.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최병부인생 제2막을 맞으며

    …이 됐다. 의사들은 하늘의 순리에 따라 인간을 치료하고, 고향의 눈처럼 세상을 아름답게 사는 이들이었다. 오늘도 넘쳐나는 환자를 돌보느라 고단한 몸을 뉘지도 못하는 의료진들은 ‘인명은 하늘에 있고, 치료는 의사들에게 있다’고 생각하며 기꺼이 환자들을 …

    당진시대
  2.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과 교수 여당이 압승한 것은 국민들이 새로운 나라, 국민 모두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달라는 염원이 표출된 것으로 이해됩니다. 당진 유권자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당진이 안고 있는 국정과제와 대정부 정책을 잘 해결하도록 전력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당진시대
  3. 2020.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도 유권자입니다”

    …좋겠습니다. 또한 정규직 채용을 확대하고 차별을 줄이는 것도 보다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청소년 유권자를 대상으로 하는 교육을 전혀 받지 못했을 정도로 선거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선거 관련 교육이…

  4. 2020.02.21 · 정책·행정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읍내동 풍년떡방앗간 최근영 대표(42)행복을 볶는 방앗간

    풍년떡방앗간에 들어서자마자 갓 짜낸 들기름의 고소한 내음이 진동한다. 오후 2시가 되자 시장에서 장을 본 어머니들이 하나둘 방앗간으로 들어왔다. 이들은 익숙한 듯 뜨끈하게 데워진 평상에 앉아 오순도순 정담을 나눈다. 풍년떡방앗간은 오고 가는 사람들이 …

  5.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는 이도 없었기에 고향이 그리워 우울증까지 생겼다. 그럴 때마다 서울에 사는 동서가 수진 씨의 엄마가 돼줬다. 맛있는 음식을 사주고, 곳곳을 구경시켜주면서 수진 씨가 낯선 땅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왔다. 그렇게 외롭고 슬플 때마다 형님에게 의지하며 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