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1995년

2건 · '세월 속에'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ꡒ부모님 해오신 일 자랑스러워요ꡓ - 부라보식당 나성만 씨

    …보다 ꡐ그 식당에선 무엇을 잘 한다더라ꡑ가 사업상 훨씬 유리한 경쟁구조 속에서 부라보식당은 일찌감치 경쟁력을 확보해 놓고 있는 셈이다. 이곳은 고기맛이 좋고 삼결살에 육수를 끼얹어 굽는등 다른 곳에 비해 색다른 멋이 있어 푼돈으로 한끼 식사를 해결코자…

    당진시대
  2. 1995.0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돌탑 - 김광규

    돌탑 김광규 모든 인연 뿌리치고 먼 길을 떠나 타박타박 오랜 세월 혼자 걸으며 오로지 외곬으로 잊기 위해 살았다 응달 속에 지나온 길 아득히 사라지고 흘러간 세월은 다시 오지 않는데 한 순간도 그의 몸을 잊지 못하고 한 발짝도 그의 몸을 떠나지 못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