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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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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속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08년

7건 · '세월 속에'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01 · 문화·교육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다른 사람과 더불어 사는 세상"

    …시장내 한국식품 대표 앞만 보고 살다 보니 과거를 잊고 살아왔다. 사진 속에서 나마 추억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 친구들과 찍은 사진을 보며 서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어 자주 만나지 못했음을 뒤늦게 알게 됐다. 조만간 소식이 뜸했던 …

  2.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 대한 나의 애정이자 의무예요.” 그에게 당진은 고향이다. 칠십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지금도 마당 귀퉁이에 피었던 꽃 한송이까지 생생히 떠오르는 고향. 그는 자신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고향에 평생토록 모아온 아버지의 유품이 자신이 쏟은 정성만큼 잘 보존…

  3. 2008.09.0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9] 태안군 안면도자연휴양림

    …조사돼 소나무 유전자 보존림으로 보호되고 있는 안면도 자연휴양림은 오랜 세월 조상들이 대대로 가꾸고 보살펴 온 중요한 산림자원이기도 하다. 하늘을 뒤 덮을 만큼 울창하게 자란 소나무들은 하나같이 곧게 뻗어 볼수록 시원하다. 매표소에서 수목원으로 향하는…

  4.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김현석 씨의 ‘세월의 흔적’ - 사진 속에 담긴 지난 추억들

    …찍어 얼마 전 시집가는 딸에게 앨범 세권을 만들어 선물했다. 그는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진 아이들과의 추억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말했다. “어릴 때는 사진 찍는 걸 그렇게 좋아하더니 클수록 안 찍겠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대학 졸업할 때까지 찍어서 모…

  5.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기자 씨의 ‘내 마음의 주인공-시에 대해서’

    …리에 있었다. 고등학교 시절 문학소녀였던 그녀에게 동호회 활동은 늘 마음속에 품어왔던 시인의 길로 가는 첫 발이었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쫓기다보면 소녀시절부터 꿈꿔왔던 시 쓰는 일도 좀처럼 쉽지가 않았다. 그녀의 ‘내 마음의 주인공’은 한동안 활동이…

  6. 2008.05.1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⑤ ‘7백살 된 느티나무의 전설’] - 물·풀이 많아 초로리, 초락도 경술국치때 7백살 느티나무 전설

    …자라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1910년 경술국치 당시 이 느티나무 속에서 난데없이 울음소리가 나기 시작했는데 국운의 기움이 서러워 소리를 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이런 이유로 마을주민들은 재난을 면하기 위해 매년 정초가 되면 나무에 제를 올렸었…

  7.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라동수씨의 아미산 - 자연이 전해주는 이치, 시에 담아

    아 미 산 하늘은 세월을 쪼개는 산고로 대지위에 높고 낮은 산을 만들고 구름은 그림자 드리워 음 양을 키우는 비를 주는 가 바람은 그 산속에 사계절 밤낮 지성으로 일궈 키운다 산새들 숲 속에 정겨운 노래 바위틈 솔 향에 섞어가면서 누구든 언제나 세상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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