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세찬 바람과 폭우 속에도 50년을 함께 했습니다”
혼인 후 50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는 의식이 ‘금혼식’이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주관한 ‘2024년 사랑으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이 지난 23일 설악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금혼식은 신랑・신부 입장, 여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세찬 바람과'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25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혼인 후 50년이 되는 해를 축하하는 의식이 ‘금혼식’이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종선)가 주관한 ‘2024년 사랑으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이 지난 23일 설악컨벤션홀에서 열렸다. 이번 금혼식은 신랑・신부 입장, 여성…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