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개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소개 우리'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병환 석문면 삼봉4리 이장“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을지도자로 활동했을 때에는 2016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삼봉4리가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되기도 했다”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기까지 당진시대에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김 이장은 당진시정과 읍·면·동 소식을 눈여겨본다. 최근…

  2. 2018.12.10 · 산업·경제 · 한재권

    홍진희 송악농협 상무가 추천하는 쉬어갈 수 있는 ‘안식처’ 같은 책

    … 있는 시간을 만든단다. 한편 홍진희 상무가 이번에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법정스님의 <무소유>다. 이 책은 집착과 소유에 대한 깨달음을 설파한 법정스님의 수필집이다. 법정스님을 존경해 온 홍 상무는 20여 년 전 이 책을 처음 접했다. 이 …

  3. 2018.10.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공자(孔子)와 생강(生薑)

    …동네에서 행해지는 행사라 잠시 시간을 내어 들려보기로 했다, 면천향교를 소개하는 외삼문앞 입간판에는 조선시대에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해 나라에서 세운 교육기관이라고 향교를 소개하고 있다. 하지만 나에게 면천향교는 딱히 놀이문화와 놀이터가 없던 어린…

    당진시대
  4. 2018.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병기면천농협 상무청풍명월(淸風明月)의 고장 면천(沔川)

    …저서 ‘한국인의 민속문화’에서 유청풍(兪淸風)과 박명월(朴明月)에 대한 소개를 한다. 내용을 간추려보면 성종(成宗)때 서울의 사반 사회에 유생(兪生)이라는 선비와 박생(朴生)이라는 그다지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선비가 있었다. 유생은 이따금 책을 끼고 …

    당진시대
  5.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지역의 역사를 기록해주세요”

    …‘치본어농(治本於農, 정치는 농사를 근본으로 한다)’ 이라는 사자성어를 소개하면서 어렸을 때부터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가르치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협 경제사업 분야에도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직원들이 더 많이 포진돼야 한다는 바람도 드…

  6.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조…

  7.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도 당진 사람이에요!”

    …울에서 여행사 사업을 시작해 성공적으로 정착한 리더 압둘라 씨의 사례가 소개됐다. 최정우 당진경찰서장은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사회에 정착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겠지만 슬기롭게 극복해 지역사회의 진정한 동반자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8.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9. 2018.0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독자와의 만남] 읍내동 안경매니저 최병인 대표“지역경제 기사 강화해주세요”

    …드나들고 있다. 지난 2014년 안경매니저의 문을 연 최 대표는 읍내동 우리안과 사무장으로 10여 년 간 근무했다. 안경원을 개업하고자 했던 그는 “그동안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자격증 공부를 할 수 없었다”며 “하지만 신성대학교에 안경광학과가 신설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