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이종윤 전 당진시의원 “수협 조합장, 필요로 한다면 하겠지만 욕심 내진 않겠다”
…생각한다. 그밖에 의정활동 중 기억에 남는 일은? 2016년에 난지섬에 상수도가 개통됐다. 그 이전까지는 상수도가 없어 물이 부족해 난지섬 주민들은 매우 불편하게 생활해야 했는데, 생활에 필수적인 전기와 물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또한 지난 2010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소난지 상수도'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07.18 · 산업·경제 · 임아연
…생각한다. 그밖에 의정활동 중 기억에 남는 일은? 2016년에 난지섬에 상수도가 개통됐다. 그 이전까지는 상수도가 없어 물이 부족해 난지섬 주민들은 매우 불편하게 생활해야 했는데, 생활에 필수적인 전기와 물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또한 지난 2010년…
1999.03.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철저한 수사 촉구” 소난지 상수도 비리관련, 참여연대·농민회 경찰서장 면담 당진 참여연대(회장 이재만)와 당진군농민회(회장 허충회)에서 이강연 당진경찰서장을 면담하고 소난지 간이상수도 비리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요구했다. 지난 25일 이재만 참여연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