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난지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1년

1건 · '소난지 젊은'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1.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3]풍도(豊島)

    …할 만한 곳이 전혀 없었다. 때문에 바람이 불면 20~30여리나 떨어진 소난지도에 피항하는데 사랑하는 아내와 운우지락을 즐기다가도 바람만 불면 범 만난 사람 도망치듯 잠자리를 박차고 피항길을 떠나야만하니 못다한 사랑이 얼마나 아쉬었으면 사람도 아닌 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