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창간 29주년 특별기획] 당진의 걷기 좋은 길숲·바다·들판…다양한 풍경과 함께 하는 당진의 길
…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삽교호자전거길, 내포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아미산·은봉산·송악산·봉화산 등 산길과 크고 작은 공원들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소들강문의 역사'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22 · 문화·교육 · 유수아
…길, 가을바람에 일렁이는 황금들녘이 매력적인 삽교호자전거길, 내포지역의 역사를 느낄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 아미산·은봉산·송악산·봉화산 등 산길과 크고 작은 공원들까지. 멀리 가지 않아도 가까운 곳에서 자연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걷기 좋은 길을 소개…
2022.10.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공동환·이근호·해평호 등이 있었다. 1910~1940년 일제강점기에는 소들강문의 곡물을 수송하는 당진군 최대의 포구로 번창했었다. 일제강점기의 운임은 쌀 한 말이 80전 할 때 인천까지 1원20전이었다. 30여 년 전 배표 팔 곳은 김연수 씨 집이고…
2008.08.25 · 산업·경제 · 최운연
【우강】 ‘소들강문'으로 유명한 우강면(면장 김명식)이 지역의 역사와 인물을 재조명하고자 '우강면지' 발간했다. 우강면은 지난 2003년 발간된 우강면지를 올해 새롭게 발간하고 지난 21일 우강면사무소에서 지역 기관단체장 및 주민 100여명이 모인 가…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간은 순성면에서 출향인들의 헌수를 받아 조성했다. 우강 벚꽃길은 드넓은 소들강문의 한복판에 조성된 꽃길이다. 우강면 내경리에서 부장리까지 총연장 7.3키로미터에 걸쳐 10년생 벚나무 2천여그루가 심어져 있다. 왕벚나무와 이보다 조금 늦게 개화하는 겹벚…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