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01 · 지역사회 · 유광호
소들섬을 지키는 어느 부부의 꿈
삽교호 가운데 있는 소들섬은 수많은 철새들의 안식처입니다. 이곳에 송전탑이 세워졌지만 아름다운 옛 모습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추치 않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유광호 시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소들섬 지키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3.11.01 · 지역사회 · 유광호
삽교호 가운데 있는 소들섬은 수많은 철새들의 안식처입니다. 이곳에 송전탑이 세워졌지만 아름다운 옛 모습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추치 않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유광호 시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당진시민들이 다시 한 번 뜨거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과 철탑반대대책위원회,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당진시농민회 등 시민단체가 지난해에 이어 소들섬 인근 삽교호 일대에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함께 …
2021.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이하 대책위)가 이용호 솔뫼성지 전담신부를 만나 송전선로 지중화를 통해 소들섬을 지킬 수 있도록 천주교 교계에서도 주민들과 함께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난 3일 솔뫼성지 내 카페에서 대책위원들과 이용호 신부의 면담이 진행됐다. 이날 대책위는 이 신부에게…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1년 7월 12일 오전 9시.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