삽교호 가운데 있는 소들섬은 수많은 철새들의 안식처입니다.

이곳에 송전탑이 세워졌지만

아름다운 옛 모습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추치 않는

어느 부부의 이야기를 유광호 시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