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른 뱀의 기운이 가득한 2025년 을미년 1월 2일, 출생신고를 마친 당진 첫 시민이 탄생했다. 박덕영‧오다영 부부의 딸 박채이 양이 그 주인공이다.
“채이야! 너의 모든 날들이 행복으로 채워지고 세상에서 너만의 빛나는 흔적을 남기길 바란다. 사랑해 채이야”
이지혜 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107114

푸른 뱀의 기운이 가득한 2025년 을미년 1월 2일, 출생신고를 마친 당진 첫 시민이 탄생했다. 박덕영‧오다영 부부의 딸 박채이 양이 그 주인공이다.
“채이야! 너의 모든 날들이 행복으로 채워지고 세상에서 너만의 빛나는 흔적을 남기길 바란다. 사랑해 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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