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3일 당진중학교에 입학할 신입생들이 반 배치고사를 보고 있다. 수은주가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지난 2월4일 입춘이 지났다. 여전히 북서풍은 매섭지만 그 매서움 속엔 봄의 기운이 스며 있다. 곧 중학생이 될 신입생처럼 풋풋한 봄이 멀지 않았다. 글·사진 이희철 기자 hclee@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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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26366

지난 2월3일 당진중학교에 입학할 신입생들이 반 배치고사를 보고 있다. 수은주가 영하권으로 떨어진 가운데 지난 2월4일 입춘이 지났다. 여전히 북서풍은 매섭지만 그 매서움 속엔 봄의 기운이 스며 있다. 곧 중학생이 될 신입생처럼 풋풋한 봄이 멀지 않았다. 글·사진 이희철 기자 hclee@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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