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9일 합덕전통시장 일원에서 ‘내 집 앞, 내 가게 앞 청소하기’ 캠페인이 이뤄졌다.
▲ 지난 19일 합덕전통시장 일원에서 ‘내 집 앞, 내 가게 앞 청소하기’ 캠페인이 이뤄졌다.

합덕전통시장 일원에서 ‘내 집 앞, 내 가게 앞 청소하기’ 캠페인이 지난 19일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당진시가 주민참여형 청소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4월 당진전통시장에 이어 합덕전통시장에서도 이뤄졌다.

캠페인에는 새마을지도자 합덕읍협의회·부녀회와 합덕읍주민자치위원회, 합덕전통시장상인회를 비롯한 마을주민과 청소업체 직원, 공무원 등 약 15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합덕전통시장과 상가를 순회하며 홍보 전단지와 피켓을 활용해 올바른 생활폐기물 배출방법을 안내했다.

한편 당진시는 향후 청소차량 진입이 어려운 좁은 골목상권과 신평시장에서도 이 캠페인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