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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소들섬 철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소들섬 철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철탑 세워진 우강면 신촌리, 한전지원금 차등 보상으로 논란

    …간 차별을 조성하고 있다”며 문제를 제기했다. 우강면 신촌리에는 38번 철탑과 소들섬에 39번 철탑이 세워져 있다. 이는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추진한 송악읍 부곡리 북당진변전소에서 아산시 신탕정변전소까지 연결되는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당진시대
  2. 2023.09.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유이계 부장리철탑반대 대책위원장 주민들은 왜 소들섬을 지키려 하는가?

    … 짓고 살았던 우리 부부는 농부에서 투사가 되어 9년의 시간을 보냈다. 소들섬은 1979년 삽교천이 막히면서 퇴적물에 의해 생겨 커진 섬이다. 삽교호 일대는 호수와 평야를 동시에 보유한 국내 유일의 평야이며, 곡창지대로 철새들의 낙원이 될 수 있는 조…

    당진시대
  3.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들섬 코앞까지 철탑…주민 압박

    주민들의 반대 투쟁에도 불구하고 결국 소들섬 코앞까지 철탑이 세워졌다. 한전은 소들섬을 사이에 두고 당진 쪽과 아산 쪽에 거대한 철탑을 세워 주민들을 압박하고 있다.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공동대표 김영란·유이계·이덕기)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우강…

  4. 2022.07.18 · 지역사회 · 임아연

    소들섬 지키기 위한 걷기 캠페인

    소들섬을 지키기 위해 당진시민들이 다시 한 번 뜨거운 도전에 나서고 있다. 우강면 주민들과 철탑반대대책위원회,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당진시농민회 등 시민단체가 지난해에 이어 소들섬 인근 삽교호 일대에서 걷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함께 …

    당진시대
  5. 2021.12.18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시대 통해서만 지역소식 접해요”[독자와의 만남] 우강면 소반리 조용순·최준일 부부

    …요. 맛집으로 우리 지역 맛집인 천석회관이 실려 좋았어요. 반면 우강면 소들섬에 철탑이 꽂힐 위기에 놓였다는 기사는 지역 주민으로서 가슴이 아팠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지역 곳곳의 소식을 지면을 통해 전해주길 바랍니다.” 한편 우강면 대포리 출신인…

  6. 2021.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 철새 도래시기에 철탑 건설 강행…주민들 공분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통해 소들섬에 계획된 철탑 건설을 막고자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김영란·유이계 대표가 당진시청 민원실 앞에서 천막농성을 20여 일째 이어오고 있다. 이들을 필두로 철탑 건설에 반대하는 지역주민들이 하루 빨리 소들섬을 야생생물…

  7.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21년 7월 12일 오전 9시. 넓은 우강평야를 기반으로 한 삽교호 내 소들섬을 가까이 두고 무거운 마음으로 집회에 참여했다. 우강은 김대건 신부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천주교 박해라는 아픈 역사를 가지고 있는 곳이다. 최근에는 김대건 신부의 탄생 200…

    당진시대
  8. 2021.04.07 · 지역사회 · 임수정

    [시민기자영상] 1만여 마리 철새 도래지에 또 송전탑 건설을?!

    철탑의 도시 당진! 수만 마리 철새들의 쉼터, 소들섬까지 송전탑이 들어선다고? 근처에 있는 민가에도 적지 않은 피해가 예상되는데... 이름도 없던 섬, 소들섬. 매년 추운 겨울 철새들의 낙원이 되어준 소들섬이 살아남을 수 있을 지... 시민기자가 취재…

    당진시대
  9. 2020.07.10 · 지역사회 · 김예나

    “송전탑 일방적 주민 피해 강요 말라”

    …에는 대책위를 비롯해 12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송전철탑 결사반대’, ‘대전국토청 규탄한다’라고 쓰인 피켓을 들고 삽교호의 유지 및 보수 업무를 맡고 있는 대전국토청과, 한국전력(이하 한전)의 송전선로 추가 건설계획에 대해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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