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9.0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논 갈아엎은 농민들 “쌀값 보장은 곧 생존권 보장”
…충남세종본부 당진시위원회 집행위원장,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유이계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대표 등도 참석해 연대했다. 당진시농민회는 결의문을 통해 “정부공약 80kg당 20만 원은 거짓말이었던지 쌀값은 16만 원도 가지 못할 것이란 예측이 파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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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소들섬 투쟁'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9.0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충남세종본부 당진시위원회 집행위원장,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 유이계 소들섬과 우강사람들 대표 등도 참석해 연대했다. 당진시농민회는 결의문을 통해 “정부공약 80kg당 20만 원은 거짓말이었던지 쌀값은 16만 원도 가지 못할 것이란 예측이 파다하다”…
2022.12.02 · 산업·경제 · 박경미
…), 당진시여성농민회(회장 한윤숙)가 농민 생존권 쟁취를 위한 천막농성 투쟁 선포식을 지난달 30일 개최했다. 당진시청사 정문 앞에서 열린 선포식에서 당진지역 농민들은 “당진시와 당진시의회에 재난 수준의 긴급 지원을, 어기구 국회의원에게 양곡관리법 개…
2022.09.23 · 산업·경제 · 박경미
…장 한윤숙)가 쌀값 폭락에 항의하고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논을 갈아엎고 투쟁선포식을 개최했다. “밥 한 공기 206원꼴” 식품 가격이 고공행진 중이지만 쌀값은 45년 만에 최대폭으로 하락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9월 5일 기준 20kg 한 포대당…
2021.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자본·권력에 투쟁한 농민회 정신 심각한 훼손” 전직 농민회장 “현실적 지중화 불가능…대안 찾아야” 소들섬과 삽교호 일대 송전선로 지중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에서는 전직 당진시농민회장 출신들이 송전탑 건설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입…
2021.08.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부의 탄생지인 솔뫼성지로 여러 차례 성지순례를 오게 되었고 인근 삽교호 소들섬 주변을 둘러보는 기회를 통해 철새들의 낙원과 풍요롭게 보이는 넓은 들에서 평화롭게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활을 보고, 이곳에 살고 싶은 생각으로 우강에 정착했다. 정착 초기에…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집회에 참여한 단체들은 “우강 농민들은 삽교호 소들섬에 고압송전탑이 세워지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며 “한전은 송전탑 건설을 하기 위해 농민들이 자식처럼 여기는 벼를 중장비로 짓밟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주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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