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소들평야에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푸른 벼들이 바람에 일렁인다. 우강면 부장리 들판 한가운데 소박한 거처를 마련한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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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소들평야 바라보며'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소들평야에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푸른 벼들이 바람에 일렁인다. 우강면 부장리 들판 한가운데 소박한 거처를 마련한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어 있는 벚꽃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4. 우강 벚꽃길 우강 벚꽃길은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이어진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5.5km 구간의 긴 코스로 드라이브를 하거나 걷기에도 좋은 구간이다. 5. 신성대 벚꽃길 신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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