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제2의 인생 ‘나의 삶’을 찾다
소들평야에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푸른 벼들이 바람에 일렁인다. 우강면 부장리 들판 한가운데 소박한 거처를 마련한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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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소들평야 바라보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8.14 · 산업·경제 · 임아연
소들평야에 한여름 햇살을 가득 머금은 푸른 벼들이 바람에 일렁인다. 우강면 부장리 들판 한가운데 소박한 거처를 마련한 백기순 전 당진시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은 공직에서 내려온 뒤 ‘자신을 위한 삶’을 살고 있다. 누군가는 “진정한 자유(自由)란, 자…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어 있는 벚꽃을 즐기는 것을 추천한다. 4. 우강 벚꽃길 우강 벚꽃길은 소들평야를 따라 길게 이어진다. 구 내경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소반리 마을회관까지 5.5km 구간의 긴 코스로 드라이브를 하거나 걷기에도 좋은 구간이다. 5. 신성대 벚꽃길 신성대학교…
2013.04.26 · 문화·교육 · 임아연
제11회 소들평야 해나루 벚꽃길 건강달리기 대회가 지난 20일 우강면 대포리 체육공원 일원에서 펼쳐졌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이날 참가자 100여 명은 소들평야를 바라보며 약 5km의 길을 함께 걸었다. 이달 중순까지 계속된 저온현상으로 벚꽃이 만…
2000.10.09 · 문화·교육 · 유종준
… 삼삼오오 모여 앉아 따뜻한 정담과 함께 소들공원 아래 시원하게 펼쳐진 소들평야를 바라보며 일상의 기쁨과 슬픔을 글로 옮겼다. 이번 백일장에서 산문부문에는 윤혜순씨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시부문에는 김선희씨가 금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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