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1.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 복운1리 어민 김영배 씨 - “3∼4년 전부터 어획량 급감”
…더욱 악화됐다. 과거에는 갯벌에 한번 나가면 바지락을 100kg 하나씩 잡던 것을 지금은 10kg 정도밖에 잡지 못한다. Q. 어종도 많은 줄어든 편인가? - 예전에는 소라, 게, 준치, 삼치 등이 가득 잡혔지만 지금은 바지락마저 점점 들어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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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소라 잡던'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6.11.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더욱 악화됐다. 과거에는 갯벌에 한번 나가면 바지락을 100kg 하나씩 잡던 것을 지금은 10kg 정도밖에 잡지 못한다. Q. 어종도 많은 줄어든 편인가? - 예전에는 소라, 게, 준치, 삼치 등이 가득 잡혔지만 지금은 바지락마저 점점 들어들고 있다.…
2006.11.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줄었는가? - 예전에 어선에서 통발로 박하지를 300∼400kg 정도 잡던 것을 요즘에는 성어기에도 50∼60kg밖에 잡지 못한다. 소라와 낙지도 크게 감소했다. Q. 현재도 조업하는 어선이 있는가? - 어획량이 줄면서 많은 어선이 낚시배로 전업했으…
2006.11.06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때 나가면 성패를 5톤 이상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바지락뿐만 아니라 소라와 박지, 박하지도 마찬가지다. 지 계장은 “과거 한번 나가면 박하지를 300∼400kg 정도 잡던 것을 요즘에는 50∼60kg밖에 잡지 못한다”며 “많은 어선이 낚시배로 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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