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김순옥 씨의 ‘소망’ - 나의 지난날에 대한 위로
…마나 좋을까. 김순옥씨는 자신의 아픔을 깨끗이 빨아 너는 마음으로 시 ‘소망’을 지었다. “까맣게 때 묻은 옷을 빨아 햇볕에 널 듯 지친 내 마음도 그렇게 말끔히 씻겼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시예요. 힘들고 지칠 때일수록 마음으로 좋은 생각과 희망을 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소망 담은'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마나 좋을까. 김순옥씨는 자신의 아픔을 깨끗이 빨아 너는 마음으로 시 ‘소망’을 지었다. “까맣게 때 묻은 옷을 빨아 햇볕에 널 듯 지친 내 마음도 그렇게 말끔히 씻겼으면 하는 소망을 담은 시예요. 힘들고 지칠 때일수록 마음으로 좋은 생각과 희망을 되…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3학년1반 담임선생님, 고완수 교사. 그는 시인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소망했던 시인의 꿈을 이룬 지금 그에게 ‘시’는 생활이 되었다. 고 시인의 시집 ‘나는 자주 망설인다’에 실린 ‘비보호 좌회전’은 어쩐지 제목부터 위험해 보인다. “우리나라의 역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