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농산물 간 생산량 차이 줄여야”
…심으로 상설시장을 만들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개최하면 좋겠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장을 개최하는 것을 제안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소비자가 직접'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심으로 상설시장을 만들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개최하면 좋겠다.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장을 개최하는 것을 제안한다.
202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오늘까지도 글쓰기는 아직 어렵지만 그사이 로컬에디터로서 두 곳의 농가를 직접 방문해 취재했다. 농부 인터뷰를 토대로 소비자가 상품을 잘 이해하고 선택해서 맛볼 수 있게 글을 쓰는 것이 지금의 내 역할이다. 약 3개월간 로컬에디터로 배운 것 중 하나는 …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하지 않고 사용할 만큼만 조금씩 구매해 사용한다. 김치 역시 장 대표가 직접 담근다. 해나루쌀로 지은 밥은 장 대표의 비법 양념으로 간을 하기 때문에 계란, 시금치, 당근, 맛살, 햄 등을 넣은 김밥은 맛도 좋고 소화까지 잘 된다. 또한 쫄면은 장 대…
2021.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 등 다양한 나라에 삼계탕용 인삼을 수출하고 있다. 특히 2013년에는 직접 농사지은 인삼을 소비자가 가장 맛있게 먹는 방법을 연구하다 구운 홍삼을 개발해 특허를 취득하기도 했다. 김 회장은 “구운 홍삼은 스팀이 아닌 고온에서 구워 삼의 쓴맛을 낮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